국인 사장님이 나오셔서 친절히 설명 해주고 , 교육후에 다들 패러를 탔습니다. 발리 패러고 비행장도 너무너무 이쁘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다들 재미있게 비행을 하였습니다. 준비 되었다고 하자마자 6명의 패러 조종사들이 딱 준비하고 바로 태워 주더라구여, 그날의 이쁜 발리의 바다 모습은 아직도 잊혀 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라면서 그리고 한국인 사장님께서 스냅사진들도 많이 찍어줬습니다. 어찌나 친절 하던지 패러 외에 다른 추천 관광지들도 세세히 설명 해주더라구여 , 그리고 저희가 일정중에 문제가 생겨 아는 한국분이라고는 발리 패러고 사장님밖에 없어서 연락을 드려서 원화를 루피아로 환전을 부탁 드렸는데 바로 도와 주시더라구여 , 정말 정말 감사하고 다음에 아는 지인이 발리를 간다고 하면 꼭 발리패러고를 추천해 드릴껍니다.
사업 번창 하세요 !!!